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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계단(新階段) 1933년 5월호 (제1권 8호)
판매가격 : 3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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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유진희
출판사 :조선지광사
페이지수 :120쪽
판수 :초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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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먼저 신계단 아래 설명 참조바랍니다..

 《신계단()》은 1932년 10월 8일자로 창간된 시사 논설 중심 종합지인데, 1933년 7월까지 통권 10호를 발간했다. 창간호의 판권장을 보면 편집겸 발행인 유진희(), 인쇄인 김진호(), 인쇄소 한성도서(주), 발행소 조선지광()사(서울·경운동 96의 7), A5판 132면, 정가 20전이다.


《신계단》은 1932년 2월 《조선지광》이 통권 100호로 종간된 후 그 후신으로 나왔는데, 한말의 언론인이며 국사학자인 장도빈( 1888~1963, 호 산운())이 창간한 《조선지광》(1922. 11)을 통권 100호로 끝내고, 사회주의 성격의 《신계단》으로 개제 발행한 그 경위는 알 수 없다.

발행인 유진희에 관한 자세한 기록은 찾을 수 없으나, 《두산세계대백과사전》‘조선공산당’ 항(박형규 집필)에 보면 “······ 1925년 4월 김재봉() 김약수() 유진희() 등을 비롯한 17인을 중심으로 서울에 조선공산당을 조직하였다.” 라는 대목이 있다. 앞서 《공제》에도 그가 쓴 글이 실려 있으며, 《신생활》의 필화사건 때는 김명식과 함께 재판을 받기도 했다.


 앞표지가 떨어져 한지로 아래위를 덧댄 상태입니다.

더 이상의 수리는 하지 않았습니다.

색바램등이 있을뿐 외에는 양호한 편이며, 임화, 김남천, 이원조등 좌익계 인사들의 참여가 두드러 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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